토곡산

 

※ 산행 코스는 약 6개의 코스가 있다. 상기의 지도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토곡산은 해발 855m로 낙동강을 끼고서 영축지맥의 남단이다. 영축지맥인 바람재에서 분기하여 신선봉에서 우측으로 분기 한다. 양산화제리를 끼고서 오봉산과 마주한다. 산세가 름늠하고 기골이 장대하다. 원동방향에서 등정을 하면 해발 800m이상을 거세게 올라야 하므로 녹록하게 보아서는 않될 산이다. 대부분 원동초등하교를 뒤로하는 코스를 잡아서 등정을 하게 된다. 용골봉 방향으로 들머리를 잡는 것도 좋다. 용골봉으로 오르는 코스는 암릉이 잘 발달되어 경관이 뛰어나다. 남쪽으로 낙동강 하구를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부산의 금정산이 시야로 잡히며 강건너로는 김해의 무척산과 신어산이 지척으로 들어 조망권이 뛰어 나다. 산행이 된다면 토곡산을 올라서 신선봉과 어곡산을 거쳐 양산의 오봉산으로 줄기차게 달려보는 것도 멋진 산행이 되리라고 보인다. 양산 오봉산에는 최치원 선생의 시를 지었다는 명경대가 있다. 이곳을 찾아 명경대를 느껴보는 것또한 토곡산을 즐기는 산행이라 여겨 진다. 주변에는 천년고찰인 신흥사가 보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동자연 휴양림도 조성되어 가족관의 여름 휴가를 즐기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는 토곡산이다.

찾아가기

 

[1]포항,경주.울산방면 :
[2]부산,창원.마산방면 :

[3]서울,대구,대전 방면:삼량진IC→

[4]시외버스 및 열차 이용시 : 양산시외버스 터미널 또는 호포 지하철역앞에서 원동행 시내버스가 있다. [버스시간표참조] 또는 부산역 및 구포역에서 원동 중간차의 무궁화호가 07시 30분[부산역],또는 부전역발은 05시,06시57, 07시30분이 있으며, 밀양에서 06시55에 원동중간착 열차가 있음, 마산에서 06시50분, 08시 34분발이 원동역에 중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