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곡산

 

※ 산행 코스는 개념지도를 참조 요망-좌측으로 솟아 오른 바위가 매바위

개략-어곡산은 주봉을 신선봉으로 한다. 흔히 매봉을 주봉으로 하여 선암산이라고 표시 하고 있다. 그러나 선암산이라고 하는 것 보다는 어곡산이라고하는게 더 좋을 듯하다. 이유인즉 양산시 에는 어곡동이 있다. 양산의 어곡동은 이 어곡산으로 인하여 생겨난 이름임을 우리는 유추해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인해 선암산 보다는 어곡산이 더 정감있고 타당한 이유가 되는 것은 아닐까! 하지만 전체적으로보면 어곡산도 원동에 있는 토곡산 산군으로 같이 잡으면 좋을 듯하다. 그글에서 제공하는 위성사진을 가지고 판단을 해 보면 토곡산과 어곡산은 한 줄기로 이어져 있으며 그 등고선 또한 크게 오르내림이 없다. 그래서 어곡산이라고 하는 것 보다는 토곡산군 어곡산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또한 어곡산 매봉은 기암으로 이뤄져서 멀리서 바라보면 매우 신비 할 정도로 그 위용이 아름답다. 영축지맥이 용선고개에서 갈라져 북으로는 금오산으로 남으로는 어곡산 신선봉으로이어진다. 이곳 신선봉[790]에서 한줄기는 어곡산 매봉을 거쳐 양산 오봉산으로 이어져 낙동강으로 함몰하고 한줄기는 서쪽으로 뻗어 토곡산으로 그 줄기를 힘차게 뻗어 원동면에서 낙동강으로 함몰한다. 때문에 이곳 어곡산 매봉이나 토곡산 정상에 올라서서 사방을 조망해 보면 강과 산이 조화롭게 어울어진 모습은 한폭의 동양화와 같다. 그러니 신라때 신동이라고 칭하던 고운 최치원 선생은 이보다 더 아래에 있는 오봉산에 올라서 낙동강을 조망하고는 그 경관에 탄복하여 명경대라고 칭하며  시를 지었을 정도였다.

-작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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